폼페이우스 기둥
붉은 아스완 화강암으로 만든 높이 약 27미터의 로마 개선 기둥으로, 코린트식 기둥머리를 얹었으며 훗날 붙은 이름과 달리 서기 298~302년경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를 기려 세워졌습니다. 폐허가 된 알렉산드리아 세라페움 언덕에 서 있으며, 한 쌍의 화강암 스핑크스와 신전의 지하 회랑도 볼 수 있습니다.
붉은 아스완 화강암으로 만든 높이 약 27미터의 로마 개선 기둥으로, 코린트식 기둥머리를 얹었으며 훗날 붙은 이름과 달리 서기 298~302년경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를 기려 세워졌습니다. 폐허가 된 알렉산드리아 세라페움 언덕에 서 있으며, 한 쌍의 화강암 스핑크스와 신전의 지하 회랑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