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쿠반 프라후
탕쿠반 프라후는 반둥에서 북쪽으로 약 20킬로미터, 렘방 북쪽에 있는 활성 성층 화산으로, 이름은 능선의 모양을 따서 순다어로 '뒤집힌 배'라는 뜻입니다. 도로가 가장 큰 분화구인 카와 라투의 가장자리까지 이어지며, 회색 분화구 바닥에서 증기가 피어오릅니다. 산책로는 온천이 있는 작은 분화구 카와 도마스까지 계속됩니다. 마지막 분화는 2019년이었습니다.
탕쿠반 프라후는 반둥에서 북쪽으로 약 20킬로미터, 렘방 북쪽에 있는 활성 성층 화산으로, 이름은 능선의 모양을 따서 순다어로 '뒤집힌 배'라는 뜻입니다. 도로가 가장 큰 분화구인 카와 라투의 가장자리까지 이어지며, 회색 분화구 바닥에서 증기가 피어오릅니다. 산책로는 온천이 있는 작은 분화구 카와 도마스까지 계속됩니다. 마지막 분화는 2019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