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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파스트 둘러보기

가 볼 만한 장소의 운영 시간, 가격, 티켓 정보.

  • 세인트 앤 대성당

    세인트 앤 대성당

    교회 · 벨파스트
    영업 중 · 16:00

    세인트 앤 대성당은 벨파스트 캐서드럴 쿼터의 도니골 스트리트에 있는 성공회 대성당으로, 토머스 드루의 설계로 1899년부터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짓기 시작해 1981년까지 단계적으로 완공되었습니다. 에드워드 카슨의 묘, 성 패트릭 모자이크, 2007년에 더해진 40미터 높이의 강철 첨탑 '희망의 첨탑'이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
  • SS 노매딕

    SS 노매딕

    박물관 · 벨파스트
    영업 중 · 16:30

    SS 노매딕은 벨파스트의 할랜드 앤드 울프가 건조해 1911년에 진수한 증기 텐더선으로, 셰르부르에서 부두에 정박하기에는 너무 큰 여객선 올림픽호와 타이태닉호까지 승객과 우편물을 실어 날랐습니다. 토머스 앤드루스가 설계했으며, 화이트 스타 라인의 선박 가운데 유일하게 남아 있습니다. 복원되어 해밀턴 독에 놓여 있으며, 방문객은 갑판을 걸어 볼 수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
  • 얼스터 박물관

    얼스터 박물관

    박물관 · 벨파스트
    영업 종료

    얼스터 박물관은 벨파스트 보태닉 가든스 안에 있는 북아일랜드 최대의 박물관입니다. 1929년 제임스 커밍 윈의 건물로 옮겨 왔으며, 1972년 프랜시스 핌이 브루탈리즘 양식으로 증축했습니다. 미술, 고고학, 지역사, 자연 과학을 아우르며, 아르마다 함선 히로나호의 보물과 이집트 미라 타카부티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무료입장티켓 불필요
  • 타이태닉 벨파스트

    타이태닉 벨파스트

    박물관 · 벨파스트
    영업 중 · 17:00

    타이태닉 벨파스트는 벨파스트 타이태닉 쿼터의 옛 할랜드 앤드 울프 조선소 자리, RMS 타이태닉호가 건조된 선대 옆에 있는 박물관입니다. 2012년에 문을 열었으며, 에릭 쿤과 토드 아키텍츠가 설계한 8층 건물은 은색 알루미늄 조각 3,000개로 덮여 있습니다. 전시실은 도시의 조선업, 타이태닉호의 건조와 처녀항해, 침몰, 난파선을 다룹니다.

    공식 사이트티켓 구매 가능
    최저$3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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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S 캐롤라인

    HMS 캐롤라인

    박물관 · 벨파스트
    영업 종료

    HMS 캐롤라인은 1914년에 완성된 영국 해군 경순양함으로, 1916년 유틀란트 해전에 참전한 함선 가운데 지금도 물에 떠 있는 마지막 함선입니다. 수십 년 동안 벨파스트에서 영국 해군 예비대의 훈련함으로 쓰였으며, 2016년부터 타이태닉 쿼터의 알렉산드라 독에서 박물관선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가이드 투어로 함교, 함장실, 승조원 식당을 둘러봅니다.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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