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를린 유대인 박물관
박물관 · 베를린베를린 유대인 박물관은 2001년에 문을 연 유럽 최대의 유대인 박물관으로, 면적은 3,500제곱미터입니다. 바로크 양식의 옛 법원 건물과 다니엘 리베스킨트가 설계한 아연판 외장의 증축동에 걸쳐 중세부터 현재까지 독일 유대인의 역사를 보여 주며, 증축동의 지그재그 평면과 가늘게 찢어진 창이 건물에 독특한 형태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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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유대인 박물관은 2001년에 문을 연 유럽 최대의 유대인 박물관으로, 면적은 3,500제곱미터입니다. 바로크 양식의 옛 법원 건물과 다니엘 리베스킨트가 설계한 아연판 외장의 증축동에 걸쳐 중세부터 현재까지 독일 유대인의 역사를 보여 주며, 증축동의 지그재그 평면과 가늘게 찢어진 창이 건물에 독특한 형태를 줍니다.

포이에를레 푸이그 하우스(옛 포이에를레 컬렉션)는 크로이츠베르크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통신 벙커에 자리한 개인 미술 컬렉션으로, 건축가 존 포슨이 개조했습니다. 2016년 데지레 포이에를레와 사라 푸이그가 설립했으며, 고대 크메르 조각과 중국 황실 가구를 현대 미술과 함께 선보입니다. 관람은 가이드 투어로만 가능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프리드리히스하인의 카를마르크스알레에 있는 컴퓨터 게임 박물관(컴퓨터슈필레무제움)은 초기 아케이드 게임기부터 현대 콘솔까지 비디오 게임의 역사를 보여 줍니다. 1997년 처음 문을 열었고 2011년 현재 주소에서 재개관했으며, 콘솔과 컴퓨터, 직접 해 볼 수 있는 역사적 게임으로 상설 전시를 구성합니다.

샤르프 게르스텐베르크 컬렉션은 샤를로텐부르크 궁전 맞은편에 있는 미술관으로, 프랑스 낭만주의부터 초현실주의까지의 회화, 판화, 조각을 선보입니다. 2008년 베를린 국립미술관의 일부로 설립되었으며, 예전에 이집트 박물관이 있던 신고전주의 건물에 자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