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멘리크성
칼레이 술타니예라고도 하는 치멘리크성은 1462년 메흐메트 2세 때 다르다넬스 해협의 아시아 쪽 기슭, 킬리트바히르성 맞은편에 지어졌습니다. 지금은 차낙칼레 해군 박물관에 속하며, 부지에 대포가 놓여 있고 내성은 높이 25m이며, 1915년 3월 18일 영국군이 쏜 포탄이 지금도 북쪽 벽에 박혀 있습니다.
칼레이 술타니예라고도 하는 치멘리크성은 1462년 메흐메트 2세 때 다르다넬스 해협의 아시아 쪽 기슭, 킬리트바히르성 맞은편에 지어졌습니다. 지금은 차낙칼레 해군 박물관에 속하며, 부지에 대포가 놓여 있고 내성은 높이 25m이며, 1915년 3월 18일 영국군이 쏜 포탄이 지금도 북쪽 벽에 박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