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출라 대성당
성 마르코 대성당은 코르출라 구시가지 반도의 가장 높은 곳에 서 있으며, 15세기 초부터 16세기 중반 사이 현지 석공들이 지었습니다. 정문은 보니노 다 밀라노의 작품이며, 내부에는 성 바르톨로메오, 성 히에로니무스와 함께 있는 성 마르코를 그린 틴토레토의 제단화가 있습니다. 1828년 교구가 폐지되면서 대성당 지위를 잃었습니다.
성 마르코 대성당은 코르출라 구시가지 반도의 가장 높은 곳에 서 있으며, 15세기 초부터 16세기 중반 사이 현지 석공들이 지었습니다. 정문은 보니노 다 밀라노의 작품이며, 내부에는 성 바르톨로메오, 성 히에로니무스와 함께 있는 성 마르코를 그린 틴토레토의 제단화가 있습니다. 1828년 교구가 폐지되면서 대성당 지위를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