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롯
타나롯은 쿠타 서쪽 타바난 해안 바로 앞 바위 위에 있는 힌두교 바다 사원으로, 16세기의 사제 당 향 니라르타가 세운 것으로 전해지며 바다의 신 데와 바루나를 모십니다. 바위까지는 썰물 때만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부서지던 바위 면은 1980년대에 보강되었으며, 해안을 따라 난 길에서 사원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타나롯은 쿠타 서쪽 타바난 해안 바로 앞 바위 위에 있는 힌두교 바다 사원으로, 16세기의 사제 당 향 니라르타가 세운 것으로 전해지며 바다의 신 데와 바루나를 모십니다. 바위까지는 썰물 때만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부서지던 바위 면은 1980년대에 보강되었으며, 해안을 따라 난 길에서 사원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