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의 성모와 성 에우스타키오에게 봉헌된 마테라 대성당은 두 사시 지구 사이 치비타 능선 위에 1203년부터 1270년까지 지어진 풀리아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입니다. 정면에는 바퀴살이 16개인 장미창과 높이 52m의 종탑이 있으며, 내부에는 13세기의 브루나의 성모 프레스코와 1453년에 조각한 목조 성가대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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