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훌리안 데 로스 프라도스
산툴랴노라고도 하는 산 훌리안 데 로스 프라도스는 830년경 아스투리아스 왕 알폰소 2세를 위해 궁정 건축가 티오다가 지은 성당입니다. 신랑과 두 측랑, 높은 익랑, 동쪽 끝의 예배당 세 개가 있습니다. 내부에는 로마식으로 건축물을 그린 벽화가 남아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아스투리아스 기념물'의 일부입니다.
산툴랴노라고도 하는 산 훌리안 데 로스 프라도스는 830년경 아스투리아스 왕 알폰소 2세를 위해 궁정 건축가 티오다가 지은 성당입니다. 신랑과 두 측랑, 높은 익랑, 동쪽 끝의 예배당 세 개가 있습니다. 내부에는 로마식으로 건축물을 그린 벽화가 남아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아스투리아스 기념물'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