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우스파 세례당
아리우스파 세례당은 동고트 왕 테오도리크 대왕이 아리우스파 교회의 세례를 위해 500년경 아리우스파 대성당 옆에 세운 작은 팔각형 벽돌 건물입니다. 지금은 도로보다 약 2m 낮은 곳에 있으며, 돔 모자이크에는 열두 사도에 둘러싸여 요르단강에서 세례를 받는 그리스도가 그려져 있습니다.
아리우스파 세례당은 동고트 왕 테오도리크 대왕이 아리우스파 교회의 세례를 위해 500년경 아리우스파 대성당 옆에 세운 작은 팔각형 벽돌 건물입니다. 지금은 도로보다 약 2m 낮은 곳에 있으며, 돔 모자이크에는 열두 사도에 둘러싸여 요르단강에서 세례를 받는 그리스도가 그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