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스 문은 3세기 로마 시대 개선문으로, 로마 시대 랭스인 두로코르토룸의 네 성문 가운데 유일하게 남아 있습니다. 길이 32m, 높이 13m이며, 세 아치의 볼트 천장에는 로물루스와 레무스, 레다와 백조, 농사 장면을 담은 부조가 있습니다. 중세에 도시 성벽 속에 묻혔다가 19세기에 다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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