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립 중앙아프리카 박물관
박물관 · 테르뷔런브뤼셀 동쪽 테르뷔런에 있는 박물관으로, 레오폴드 2세의 콩고 자유국을 소개하기 위해 샤를 지로의 설계로 1904년부터 지어져 1910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2013년부터 개보수를 거쳐 2018년 12월 아프리카뮤지엄으로 다시 문을 열었으며, 중앙아프리카의 민족학, 자연사, 현대 컬렉션을 보여 주고 식민지 시대와 그 유산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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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동쪽 테르뷔런에 있는 박물관으로, 레오폴드 2세의 콩고 자유국을 소개하기 위해 샤를 지로의 설계로 1904년부터 지어져 1910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2013년부터 개보수를 거쳐 2018년 12월 아프리카뮤지엄으로 다시 문을 열었으며, 중앙아프리카의 민족학, 자연사, 현대 컬렉션을 보여 주고 식민지 시대와 그 유산을 소개합니다.

워털루 전투 파노라마는 브렌랄뢰의 워털루 시내 남쪽 전장, 사자의 언덕 옆에 프란츠 반 오펨의 설계로 1912년에 지어진 원형 건물입니다. 내부에는 1815년 6월 18일 프랑스 기병대의 돌격을 그린 길이 110m, 높이 12m의 루이 뒤물랭의 원형 그림이 있으며, '메모리얼 1815' 입장권으로 관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