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산 사원
칼라산 사원은 족자카르타에서 동쪽으로 약 13킬로미터, 프람바난으로 가는 큰길 옆에 있는 8세기의 불교 사원입니다. 778년의 비문에 여신 타라를 모시는 사당으로 세워졌다는 기록이 있어 프람바난 평원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며, 벽에는 스투파를 얹은 조각 벽감과 '바즈랄레파'라는 고대 회반죽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칼라산 사원은 족자카르타에서 동쪽으로 약 13킬로미터, 프람바난으로 가는 큰길 옆에 있는 8세기의 불교 사원입니다. 778년의 비문에 여신 타라를 모시는 사당으로 세워졌다는 기록이 있어 프람바난 평원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며, 벽에는 스투파를 얹은 조각 벽감과 '바즈랄레파'라는 고대 회반죽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