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는 베를린 장벽 가운데 가장 길게 남은 구간에 조성된 야외 갤러리로, 프리드리히스하인의 뮐렌슈트라세를 따라 슈프레강과 오버바움 다리 사이에 1.3km 이어집니다. 독일 통일 직후인 1990년 100명이 넘는 예술가가 장벽 동쪽 면에 벽화를 그렸습니다. 벽화 가운데 하나는 레오니트 브레즈네프와 에리히 호네커가 입 맞추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정보
- 가격
- 무료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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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입장은 무료입니까?
예.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입장은 무료입니다.
무료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