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공공 미술 · 베를린이스트 사이드 갤러리는 베를린 장벽 가운데 가장 길게 남은 구간에 조성된 야외 갤러리로, 프리드리히스하인의 뮐렌슈트라세를 따라 슈프레강과 오버바움 다리 사이에 1.3km 이어집니다. 독일 통일 직후인 1990년 100명이 넘는 예술가가 장벽 동쪽 면에 벽화를 그렸습니다. 벽화 가운데 하나는 레오니트 브레즈네프와 에리히 호네커가 입 맞추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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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사이드 갤러리는 베를린 장벽 가운데 가장 길게 남은 구간에 조성된 야외 갤러리로, 프리드리히스하인의 뮐렌슈트라세를 따라 슈프레강과 오버바움 다리 사이에 1.3km 이어집니다. 독일 통일 직후인 1990년 100명이 넘는 예술가가 장벽 동쪽 면에 벽화를 그렸습니다. 벽화 가운데 하나는 레오니트 브레즈네프와 에리히 호네커가 입 맞추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샤르프 게르스텐베르크 컬렉션은 샤를로텐부르크 궁전 맞은편에 있는 미술관으로, 프랑스 낭만주의부터 초현실주의까지의 회화, 판화, 조각을 선보입니다. 2008년 베를린 국립미술관의 일부로 설립되었으며, 예전에 이집트 박물관이 있던 신고전주의 건물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샤를로텐부르크 궁전은 베를린 서부의 바로크 양식 궁전으로, 1695년 훗날 프리드리히 1세 왕이 되는 이의 부인 조피 샤를로테의 여름 별궁으로 짓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두 세기에 걸쳐 확장되어 베를린에 남아 있는 가장 큰 옛 왕궁이 되었으며, 정형식 정원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도자기 방과 왕실 거처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