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타이어마르크 무기고
박물관 · 그라츠슈타이어마르크 무기고는 그라츠 헤렌가세에 있는 역사적인 병기고로, 오스만 제국과 맞닿은 슈타이어마르크 국경의 군대를 무장시키기 위해 1642~1645년 안토니오 솔라르가 지었습니다. 네 개 층에는 지금도 15세기부터 18세기까지의 갑옷, 투구, 칼, 창, 화기, 대포 등 약 32,000점이 병기고처럼 줄지어 보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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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이어마르크 무기고는 그라츠 헤렌가세에 있는 역사적인 병기고로, 오스만 제국과 맞닿은 슈타이어마르크 국경의 군대를 무장시키기 위해 1642~1645년 안토니오 솔라르가 지었습니다. 네 개 층에는 지금도 15세기부터 18세기까지의 갑옷, 투구, 칼, 창, 화기, 대포 등 약 32,000점이 병기고처럼 줄지어 보관되어 있습니다.

페르디난트 2세 황제 영묘는 그라츠 대성당 옆에 있으며, 성 카타리나 성당과 타원형 묘소 예배당이 이어진 건물로 1614년 궁정 예술가 조반니 피에트로 데 포미스가 짓기 시작했습니다. 1687년부터 요한 베른하르트 피셔 폰 에를라흐가 성당의 치장 벽토와 주제단을 디자인했으며, 지하 묘소에는 페르디난트 2세와 첫 아내 바이에른의 마리아 안나가 묻혀 있습니다.

쿤스트하우스 그라츠는 무르강 오른쪽 기슭에 있는 현대 미술관으로, 그라츠가 유럽 문화 수도였던 2003년을 위해 지어졌습니다. 피터 쿡과 콜린 푸르니에가 설계한, 파란 아크릴 패널로 된 곡선형 건물은 '친근한 외계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1848년 '철의 집'의 정면을 품고 있고, 1960년대 이후의 미술 전시를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