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오라는 테살리아의 칼람바카와 카스트라키 사이에 있는 사암과 역암의 바위기둥 무리로, 14세기부터 동방 정교회 수도사들이 그 위에 수도원 24곳을 지었습니다. 그중 여섯 곳이 남아 있으며, 198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도로와 산책로가 전망 지점들을 잇고, 수도원은 각각 따로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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