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록 카페 내슈빌
레스토랑 · 내슈빌하드록 카페 내슈빌은 로어 브로드웨이 강 쪽 끝, 1번 애비뉴 모퉁이에 있는 하드록 체인의 음악 테마 레스토랑입니다. 미국식 요리를 내며 바, 라이브 음악 무대, 록 숍이 있고, 컨트리와 록 음악가들의 기타와 무대 의상을 전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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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록 카페 내슈빌은 로어 브로드웨이 강 쪽 끝, 1번 애비뉴 모퉁이에 있는 하드록 체인의 음악 테마 레스토랑입니다. 미국식 요리를 내며 바, 라이브 음악 무대, 록 숍이 있고, 컨트리와 록 음악가들의 기타와 무대 의상을 전시합니다.

존 시겐탈러 보행자 다리는 내슈빌의 컴벌랜드강을 가로지르는 1909년의 강철 트러스교로, 1998년 차량 통행이 금지되었다가 2003년 보행자와 자전거용으로 다시 개통했습니다. 길이 약 960m로 도심과 이스트 내슈빌, 닛산 스타디움을 잇고, 다리 위에서 도시의 스카이라인이 보입니다.

내슈빌 도심의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 및 박물관은 컨트리 음악의 역사를 수집하고 소개합니다. 1964년에 설립되었으며, 2001년 창문이 피아노 건반을 떠올리게 하는 건물로 옮겼습니다. 악기, 무대 의상, 자동차, 음반, 헌액자들의 명판이 있는 명예의 전당 원형 홀, 그리고 활판 인쇄소 해치 쇼 프린트를 보여 줍니다.

테네시 주립 박물관은 최초의 원주민부터 현재까지 테네시의 역사를 전합니다. 지금의 건물은 2018년 캐피톨 힐 아래, 바이센테니얼 캐피톨 몰 주립공원 옆에 문을 열었습니다. 걸어서 통과하는 ‘시간 터널’을 따라 유물, 문서, 물건들을 지나며, 기획 전시실과 어린이 전시실도 있습니다.

뮤직 로의 RCA 스튜디오 B는 1957년에 문을 열었으며, 쳇 앳킨스가 만든 세련된 컨트리 스타일인 ‘내슈빌 사운드’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 돌리 파튼, 에벌리 브라더스, 로이 오비슨이 이곳에서 녹음했습니다.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이 스튜디오 가이드 투어를 운영하며, 원래의 녹음실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레인 자동차 박물관은 2003년 내슈빌 도심 남동쪽의 옛 제빵 공장에 문을 열었으며, 대부분 유럽산인 500대가 넘는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초소형차와 수륙양용차부터 시제품까지 한 번에 약 150대를 전시하며, 대부분은 주행 가능한 상태로 관리됩니다.

1974년 내슈빌 도심 동쪽 오프리랜드에 문을 연 그랜드 올 오프리 하우스는 1925년부터 방송된 컨트리 음악 라디오 쇼 그랜드 올 오프리의 본거지입니다. 무대 바닥에는 라이먼 오디토리엄 무대에서 가져온 지름 6피트의 원형 나무판이 박혀 있습니다. 공연은 일주일에 여러 날 저녁에 열리며, 낮에는 무대 뒤 투어가 진행됩니다.

치크우드는 내슈빌 서쪽 끝에 있는 22헥타르 규모의 저택 부지로, 맥스웰 하우스 커피로 부를 쌓은 치크 가문을 위해 1920년대에 지어졌습니다. 1960년부터 조지 왕조 양식의 저택은 미술관으로, 부지는 식물원으로 쓰이며, 일본 정원, 조각 산책로, 계절별 전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