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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레몽 박물관은 툴루즈의 고고학 박물관으로, 1892년 생세르냉 대성당 옆 1523년의 벽돌 학교 건물에 문을 열었습니다. 선사 시대부터 중세 초기까지의 소장품에는 시라강 빌라에서 나온 로마 대리석 조각과 황제 초상이 있으며, 지하에서는 초기 그리스도교 공동묘지 유적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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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루즈의 미술관으로, 1795년 14세기 아우구스티노회 수도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도시의 성당들에서 온 로마네스크·고딕 조각과 20세기 초까지의 회화를 소장하며, 회랑 주변과 19세기에 비올레르뒤크와 그의 제자 다르시가 더한 전시실에서 보여 줍니다. 일부는 아직 복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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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텔 다세자는 대청 상인 피에르 다세자를 위해 니콜라 바슐리에의 설계로 1555년부터 1562년까지 지은 르네상스 저택입니다. 벽돌과 돌로 된 안뜰 정면에는 높은 계단탑 아래로 고전 오더가 층층이 겹쳐 있습니다. 방에는 보나르의 작품 30점 이상을 포함해 15~20세기 미술품으로 이루어진 뱀베르그 컬렉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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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루즈 자연사 박물관은 식물원 옆에 1865년 일반에 공개된 이 도시의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건축가 장폴 비기에가 개보수·확장해 2008년 다시 문을 열었으며, 250만 점이 넘는 소장품을 바탕으로 지구, 생명의 역사, 인간의 영향을 다루는 전시실이 있고, 앙리 고상 식물원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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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툴루즈몽토드랑 비행장에 2018년 12월 문을 연 박물관으로, 1918년부터 라테코에르 항공로와 이후 아에로포스탈이 우편을 싣고 날아오른 건물들을 복원한 곳에 있습니다. 장 메르모즈, 앙리 기요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같은 조종사들의 이야기를 장비, 기록, 항공기 복제품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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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토드랑 비행장의 옛 활주로 옆에 2018년 문을 연 전시관으로, 거리극 단체 라 마신의 거대한 기계 생물들을 보관합니다. 조작자들이 방문객 앞에서 기계를 움직이며, 나무와 강철로 만든 길이 14m의 미노타우로스 '아스테리온'이 승객을 등에 태우고 '거인의 활주로'를 따라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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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루즈 동쪽 외곽에 있는 우주 비행을 주제로 한 과학관으로, 1997년 시의 주도로 프랑스 우주청 CNES 등이 협력해 문을 열었습니다. 공원에는 아리안 5 로켓, 미르 우주정거장, 소유스의 실물 크기 모형이 있으며, 천문관, 체험형 전시, 모형 관제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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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루즈 공항의 에어버스 조립 공장 옆 블라냐크에 2015년 문을 연 항공 박물관입니다. 곡선형 전시관과 야외 계류장에 콩코드 두 대, A380, A400M, 카라벨, 슈퍼 구피 등 민간기와 군용기가 전시되어 있으며, 여러 기체의 객실 안을 걸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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