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스르샤토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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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스 요새는 페르피냥 북쪽에 있는 요새로, 15세기 말 아라곤 왕국이 카탈루냐와 프랑스의 국경을 지키기 위해 지었습니다. 낮고 두꺼운 성벽, 원형 탑, 깊은 해자는 중세 성에서 포병 요새로 넘어가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1642년 프랑스가 점령했으며, 방문객은 주탑, 안뜰, 성벽을 둘러봅니다.
공식 사이트티켓 구매 가능
페르피냥 대성당은 마요르카 왕 산초 때인 1324년에 착공해 1509년에 축성된 남부 고딕 양식 성당으로, 1602년 주교좌가 엘른에서 옮겨 오면서 대성당이 되었습니다. 단일 신랑은 길이 80m, 높이 26m이며, 탑 꼭대기에는 18세기 연철 종 틀이 있습니다. 회랑식 묘지 캄포 산토가 붙어 있습니다.
무료입장티켓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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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티예는 페르피냥 성벽의 새 입구를 지키기 위해 1368년경 지어진 벽돌 성문 요새로, 1480년대에 그 옆에 더 작은 노트르담 문이 더해졌습니다. 이후 국가 감옥으로 쓰였고, 1963년부터 카탈루냐 민속 예술·전통 박물관 '카사 파이랄'이 자리하고 있으며, 작은 탑에서 도시와 루시용 평원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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